재료의 새로운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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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도안] 표현_단원10_활동4_재료의 새로운 탄생!.hwp 21.5 KB
버려지는 부속품이나 재활용품 등을 새로운 조형물로 바꿔 보는 활동이다. 재료 본연의 속성을 떠나 서로 다른 요소와 조합하거나 위치를 바꾸어 가며 주제에 맞는 형상을 표현해 본다.

장기훈(학생 작품) 나무의 꿈(나사, CD, 전선, 못 등/20×15×12cm/2014년)

김시훈(학생 작품)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못, 건전지, 철사, 시계, 플라스틱 단추 등/23×15×15cm/2014년)

전진우(학생 작품) 짝(전구, 플라스틱 뚜껑, 전선, 못 쓰는 스피커 나무틀 등/각 40×15×18cm/2014년)

보이틀러(Beutler, Michael/1976~/독일) 대인 소시지 가게(과일망, 폐지, 나무/각 종이 소시지 크기 약 15×15×100cm/2016년)
1. 버려진 사물이 본래의 기능이나 용도를 잃었을 때, 그 사물에 ‘새로운 가치’나 ‘이야기’를 부여할 수 있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
2. 선택한 부속품들의 형태나 질감, 구조를 유심히 관찰했을 때, 어떤 새로운 이미지나 주제가 연상되며 이를 어떻게 조합해 볼 수 있는가?
3. 글이나 언어적 설명 없이, 오직 사물의 위치 변경과 재조합만으로 시각적 이야기를 명확히 전달하려면 어떤 표현적 요소에 집중해야 하는가?
4. 사물이 작품으로 재탄생하기 전과 후를 비교해 보았을 때 시각적·감정적 느낌은 어떻게 달라졌으며, 이번 경험을 통해 일상 속 사물을 바라보는 시선에 어떤 변화가 생겼는가?
작성
미진사 편집부
참고 자료
2015 개정 교육과정 고등학교 미술 교과서 54쪽
2015 개정 교육과정 고등학교 미술 지도서 12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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