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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나누다

직조 기법을 활용한 생활용품 만들기

작성일: 2026.09.09

조회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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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도안] 단원14_활동3_직조 기법을 활용한 생활용품 만들기.hwp 201 KB

수직틀(직기)을 사용하지 않고 만들 수 있는 수업이다. 단단한 받침(골판지, 나뭇가지, 훌라후프 등)으로 골격을 준비하고, 다양한 실(털실, 헌 옷가지로 만든 실 등)을 엮어 나간다. 원형은 중심부터 출발을 하며, 사각형이나 나뭇가지는 편한 방향에서 시작하고 마무리는 멋스럽게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다.



1. 나뭇가지에 씨실을 건다.


2. 날실을 끼워서 무늬를 만든다.


3. 날실을 고정시킨다(가장자리 뒷면에 실의 끝을 고정시킨다).




김진실, 박희지(학생 작품) 장식 받침(나뭇가지, 털실/높이 23~30cm/2016)


최지유(학생 작품) 티팟 받침(털실/지름 약 17cm/2016)


마그다(Magda, Sayeg/1964~/미국)가 자신의 공방 문고리를 털실로 감싼 모습(2005)


마그다의 멕시코 시티 버스 프로젝트(털실/가변 크기/2008)


 

1. 수직틀(직기)을 사용하지 않고도 실을 엮을 수 있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

2. 원형 골격일 경우, 왜 중심에서부터 엮기 시작해야 하는가?

3. 사각형 골격이나 나뭇가지일 경우, 실을 엮기 시작할 방향은 어떻게 정해야 하는가?



작성

미진사 편집부


참고 자료

2015 개정 교육과정 고등학교 미술 창작 교과서 91

2015 개정 교육과정 고등학교 미술 창작 지도서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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