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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나누다

신체의 부분으로 감정 말하기

작성일: 2026.06.04

조회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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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도안] 단원5_활동2_신체의 부분으로 감정 말하기.hwp 16.5 KB

사람은 화가 나면 주먹을 불끈 쥐고, 초조하거나 걱정이 있으면 입술을 깨무는 등 자신의 감정과 생각에 따라 신체의 몸짓과 표정도 변화한다. 감정에 따른 신체 변화를 관찰하고, 그 특징을 그려 보는 활동으로 언어 이외에 신체로도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드러내고 전달할 수 있음을 이해한다.



이현민(학생 작품) 뭐라고?(종이에 수채 물감/8/2016)


박세진(학생 작품) 분노(종이에 연필/8/2016)


최진희(학생 작품) 어떡하지(종이에 아크릴 물감/16/2016)


이영준(학생 작품) 아자!(종이에 펜/16/2016)


기프타키스(Gyftakis, Nikos/1981~/그리스) 자화상 I(캔버스에 오일 파스텔/160×120cm/2004~2005)

인물의 익살스러운 표정을 등고선 요소를 활용하여 독특한 재미를 주고 있다.


예르프(Yerpe, Leah/1985~/미국) 두루미자리(종이에 흑연과 잉크/127×45.7cm/2012)


 

1. 사람들이 감정에 따라 보이는 대표적인 신체 변화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

2. 화가 났을 때와 초조하거나 걱정될 때의 신체 표현은 어떻게 다른가?

3. 감정에 따른 신체 변화를 관찰하면 어떤 점을 알 수 있는가?

4. 언어가 아닌 신체 표현을 통해 감정을 전달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는 무엇인가?



작성자

미진사 편집부


참고 자료

2015 개정 교육과정 고등학교 미술 창작 교과서 28~30

2015 개정 교육과정 고등학교 미술 창작 지도서 7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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