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용품으로 드로잉하기
전통적 미술 표현 도구인 붓을 대신하여 빨대, 면봉, 칫솔, 나무젓가락, 장갑 등 우리가 생활 속에서 흔히 사용하던 용품을 미술 도구로 활용하여 나만의 독특한 실험적 작품을 제작해 보는 활동이다. 표현 도구의 새로운 접근과 융합 등의 실험을 통해 탐구하는 자세를 기를 수 있다.

생활용품 드로잉 도구의 예


권혜은(학생 작품) 서핑(종이에 나무젓가락으로 수채 물감/4절/2016년)


김다원(학생 작품) 휘몰아치듯(종이에 면장갑으로 수채 물감과 먹물/4절/2016년)


김혜정(학생 작품) 나의 펫(종이에 칫솔로 수채 물감/4절/2016년)
1. 전통적인 미술 도구가 아닌 생활 속 용품을 활용하면 표현 방식에 어떤 차이가 있는가?
2. 빨대, 면봉, 칫솔, 나무젓가락, 장갑 등 다양한 도구를 활용할 때 각각 어떤 독특한 표현 효과를 얻을 수 있는가?
3. 실험적 기법을 다른 작업에 어떻게 응용할 수 있는가?
작성자
미진사 편집부
참고 자료
2015 개정 교육과정 고등학교 미술 창작 교과서 18~21쪽
2015 개정 교육과정 고등학교 미술 창작 지도서 54~59쪽
채색화로 초상화 그리기
좋아하는 동물을 수묵 담채로 그리기
우연에서 발견한 수묵화 그리기
우리 시대 책가도 그리기
우리들의 이야기를 담은 신민화도
초현실적 세계 표현하기
하늘 공간에 상상을 담아 그리기
원심력을 이용한 추상화 표현하기
옛 그림과 만난 21세기 풍속 이야기
주제가 있는 군상 표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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