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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나누다

누리소통망(SNS) 한 줄 비평

작성일: 2026.03.19

조회수: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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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도안] 단원08 아시아 작가를 주목하다_누리소통망 한줄 비평.hwp 147.5 KB

비평 대상의 작품을 누리소통망(SNS) 환경을 활용하여 일상의 소통이 미술 감상 과정으로 전환되는 순간을 공유해 보는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자신만의 짧은 비평문으로 확장시켜 본다.



웨민쥔(岳敏君/1962~/중국) 기억1(‘웃음연작/캔버스에 유채 물감/140×108cm/2000)


쿠사마 야요이(草間彌生/1929~/일본) 사랑은 부름이다(나무, 금속, 유리거울, 타일, 아크릴판, 고무, 조명, 스피커, 소리 등 혼합 재료/4.43×8.65×6.08m/2013년 뉴욕 데이비드즈워너갤러리 전시 장면)


무라카미 다카시(村上隆/1962~/일본) 탄탄보(캔버스에 아크릴 물감/360×540×6.6cm/2001)


굽타(Gupta, Subodh/1964~/인도) 모든 것은 내부에 있다(택시, 청동/높이 162cm, 너비 276cm/2004)


커푸어(Kapoor, Anish/1954~/인도영국) 클라우드 게이트(스테인리스스틸/높이 10m, 너비 13m/2006, 시카고 밀레니엄 공원)


타파야(Tapaya, Rodel/1980~/필리핀) 축제(캔버스에 아크릴 물감/244×183cm/2008)


박수근(1914~1965/한국) 나무와 두 여인(캔버스에 유채 물감/130×89cm/1962)


이중섭(1916~1956/한국) 물고기와 아이들(종이에 잉크, 유채/27×39.5cm/1950년대)



1. 작품의 주제나 메시지가 SNS에서 어떻게 반응할 수 있을까?

2. 감상 과정에서 다른 사람들과 어떤 방식으로 소통할 것인가?

3. 온라인 소통을 통해 작품의 의미가 어떻게 확장될 수 있을까?

4. SNS에서 공유한 감상을 바탕으로 비평문을 어떻게 구성할 것인가?

5. SNS에서의 짧은 글과 정리된 비평문의 차이는 무엇인가?



작성자

미진사 편집부


참고자료

2015 개정 교육과정 고등학교 미술 감상과 비평 교과서 36~41

2015 개정 교육과정 고등학교 미술 감상과 비평 지도서 9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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