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 나를 이어 주는 아바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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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서 체험은 감각을 통해 중추신경에 전해지는 느낌이 기본이 될 수밖에 없다.
그러한 감각을 자연에서 찾고 느낌으로써 미술 활동을 더 풍성하게 만들 수 있다.
자연은 생성과 소멸을 반복한다. 흙으로 빚은 아바타의 변화를 통해 자연의 순리에 대해 성찰해 보자.

경주현(학생 작품) 스노우맨(찰흙/높이 9cm/2016년)

김지우(학생 작품) 콩이(찰흙/높이 6cm/2016년)

송대선(학생 작품) 배추(찰흙/높이 5cm/2016년)


채승주(학생 작품) 호빵(찰흙/지름 13cm/2016년)


박정훈(학생 작품) 코끼리(찰흙/높이 10cm/2016년)


탁건휘(학생 작품) 마지막 잎새(찰흙/길이 15cm/2016년)
1. 자연에서 느낄 수 있는 감각은 무엇이 있을까?2. 자연의 생성과 소멸이 미술 활동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3. 흙으로 만든 아바타가 변하는 과정에서 어떤 감정이나 생각이 들었는가?4. 자연의 순리를 미술 활동을 통해 어떻게 표현할 수 있는가?
작성자
미진사 편집부
참고 자료
2015 개정 교육과정 고등학교 미술 교과서 11쪽
2015 개정 교육과정 고등학교 미술 지도서 4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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