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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싹, 나물 그리고 보타니컬아트

72가지 식물들을 세밀화로 담아낸 한국식물화가협회의 보타니컬아트북

저자/역자 한국식물화가협회
정가 18,000원
ISBN 9788940805930
발행일(초판일) 20191231 / 20191231
판형 220*290
페이지수 152쪽
도서상태 정상
판매처

한국식물화가협회에서 펴낸 보타니컬아트북. 새싹이 돋고, 잎이 맺히고, 꽃이 달리고, 열매와 씨앗이 남겨지는 식물들의 가만한 한살이를 가까이 관찰하고 때로는 맛보면서 스케치북에 담았다. 72가지 식물들을 그림과 글, 사진으로 소개한다. 한글 이름과 라틴어 학명을 표기하고, 해당 식물의 특징과 함께 식재나 약재의 쓰임 등을 전한다. 나물이나 먹거리로만 알던 식물의 어여쁜 모습을 새삼 발견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고, 발견한 것들을 잊지 않고 메모 란에 적어둘 수도 있다. 넉넉한 판형에 반사가 덜한 종이를 사용해서 편하게 읽고 감상하며 따라 그려볼 수 있게 구성했다.


한국식물화가협회

자연이 주는 경이로움을 존중하고 그 숨은 아름다움까지 발견해가는 사람들의 모임이다. 꽃을 사랑하고 그 사랑하는 꽃을 표현하고자 보타니컬아트를 시작한 이들이 모여 생각과 마음을 나누고 풍요로운 사회를 이루는 길을 모색한다. 20071123일 창립한 이래 매년 정기전, 공모전, 해외교류전 등 많은 전시회를 주관하고 협회지, 다이어리, 교재 등의 출판 활동에 힘쓰는 것은 물론 서울여대 플로라아카데미와 연계, 전문 강사를 양성하여 전국의 문화센터 및 관련 기관에서 보타니컬아트를 강의하고 있다. 다양한 활동을 통해 불모지와 다름없던 국내에 보타니컬아트를 처음 소개했으며, 자연이 주는 즐거움을 일상에서 느끼고 예술적 감성을 향유하는 삶을 가꾸는 데 도움이 되고자 한다.

http://www.botanicalartist.co.kr


들어가는 글

01 가지

02 각시취

03 강활

04 개망초

05 갯기름나물

06 겹삼잎국화

07 고구마

08 고들빼기

09 고려엉겅퀴

10 고비

11 고수

12 곤달비

13 궁궁이

14 금불초

15 긴병꽃풀

16 꽃다지

17 꿩고비

18 냉이

19 노박덩굴

20 는쟁이냉이

21 다래

22 닥풀

23 달래

24 두릅나무

25 둥굴레

26 들깨

27 등골나물

28 마가목

29 만삼

30 머위

31 모시대

32 모시풀

33 무릇

34 물레나물

35 미나리

36 밀나물

37 바디나물

38 배초향

39 버들분치

40 벼룩나물

41 뻐꾹나리

42 뽕나무

43 산달래

44 산마늘

45 산비장이

46 솔나물

47 솜나물

48 쇠무릎

49

50 쑥부쟁이

51 씀바귀

52 어수리

53 옻나무

54 왕대

55 우산나물

56 잔대

57 장구채

58 좀비비추

59 종지나물

60 짚신나물

61 참죽나무

62 참취

63 초롱꽃

64 톱풀

65 파드득나물

66 하늘타리

67 헛개나무

68 호장근

69 홀아비꽃대

70 화살나무

71 황새냉이

72 흰민들레


색연필과 물감으로 담아낸 식물들의 가만한 한살이

우리 곁의 식물 72가지를 소개합니다

 

한국에 보타니컬아트를 처음 알리고 꽃과 식물의 아름다움을 전해온 한국식물화가협회에서 펴낸 책입니다. 새싹이 돋고, 잎이 맺히고, 꽃이 달리고, 열매와 씨앗이 남겨지는 식물들의 가만한 한살이를 가까이 관찰하고 때로는 맛보면서 스케치북에 담았습니다. 72가지 식물을 그림과 글, 사진으로 만날 수 있으며 식물의 한글 이름과 라틴어 학명을 표기하고 그 특징, 식재나 약재의 쓰임 등을 전합니다. 설명에 사용된 용어의 간단한 뜻풀이도 부록으로 수록했습니다. 나물이나 먹거리로만 알던 식물의 어여쁜 모습을 새삼 발견하는 기쁨을 누리는 것은 물론, 그런 순간의 발견을 잊지 않고 메모 란에 적어둘 수도 있습니다.

201910월 열린 한국식물화가협회의 정기전 나물로 먹는 식물을 기초로 삼아 글과 사진을 추가하고 단정해서 단행본으로 엮었습니다. 생명력까지 담아낸 섬세한 그림 솜씨를 감상하고 따라 그려보는 건 어떨까요? 넉넉한 판형에 가볍고 반사가 덜한 종이를 사용해서 읽거나 보기 편하게 구성했습니다.